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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케스 / IoT 융합모니터링 시스템 `아이시밤` 

2019.05.28

                                       


 


지케스는 융합 모니터링을 ICBAM(IoT 클라우드 빅데이터 AI 모바일)에 보안까지 포괄하는 모니터링으로 확대한다. 우선 IoT 기반의 건물 및 전산실 에너지 관리용 데이터를 수집하는 무선인터넷 기반의 장비 '스마트에코IoT'를 통해 다양한 센서를 하드웨어 일체형으로 제공하는 솔루션을 개발했다. 여기에 '스마트에코AID'는 IoT, 보안, 클라우드, 레거시 디지털 인프라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분석한다. 분석 예측 진단 체계로서 독립적으로 분석된 정보를 센터 운영의 최적 대안 및 정책 결정대응 의사결정에 제공한다.


 ICT 인프라 모니터링 전문기업 지케스(대표 박영찬)가 지난달 융합모니터링 시스템 `아이시밤(ICBAM)`을 출시했다. 아이시밤은 사물인터넷(IoT)에 기반해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활용한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이다. 아이시밤은 기존 모니터링 시스템에 정보기술(IT)과 운영기술(OT)을 융합한 시스템이다. 서버·네트워크·시설장비 등 IT 요소와 온도·습도·기울기·이산화탄소 농도 등 보이지 않는 OT 요소까지 함께 고려한다.


유·무선 요소를 함께 관리할 수 있어 모니터링 효율을 높일 수 있다. 또한 업계 최초로 모니터링 클라우드 임대 서비스인 MaaS(Monitoring As a Service) M.Cloud 서비스도 이용 가능해 사용자 비용 부담을 줄였다. 모니터링 전문회사 지케스는 빅데이터를 분석해 발생할 수 있는 장애 요소를 미리 분석하고 해결책을 처방하는 시스템을 구현했다. 단순히 상관성 있는 요소만 분석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 숨겨진 장애 요소까지도 예측할 수 있다.


또한 사용자의 편의를 위해 시각화 솔루션을 제공한다. 대형 TV, 모니터, 모바일까지 통합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대시보드를 지원한다. 아이시밤 융합모니터링 시스템은 사물인터넷·클라우드·빅데이터·인공지능까지 확대 적용하고 있다. 자세한 제품 문의 및 솔루션 파트너는 전화 또는 홈페이지로 문의하면 된다.